다들 열심히 사시는것 같군여...
저만 빈둥빈둥 노는것 같아 가슴이 시려오네여...
실장님 올해는 미르안 많은 발전있으시구여.,......
작가님은 올해 2세 좋은 소식 기다리구여.........
올해 모두들 좋은 소식만 가득하길 빌께여..... 할렐루야ㅋㅋㅋㅋ
암튼 절 아는 모든 미르안 식구들 빨랑 한번
보고 싶네여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저 담달에 이 땅을 떠나려합니다........
그러니까 담달 심화반에서 한번 보고들 싶군여................
미래의 저의 발전을 위해 떠나는 거니까 방송 접은거는
아니니깐 그리들 아시고 다시 돌아올겁니다...........
아이 윌 비 백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김선아 [2005-01-13 19:03:11]
그 전에 꼭 뵈요!!
아까 넘 반갑더라구요^^